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. 즉 공자는 완급, 출처, 진퇴 등 모든 것을 그 때를 알아서 해 나가는 성인이라는 말. 백이(伯夷)는 성인으로서 맑았던 사람이고 이윤(伊尹)은 성인으로서 사명을 자임하였던 사람이고 유하혜(柳下惠)는 성인으로서 온화한 기질을 가졌던 사람이었다. -맹자 오늘의 영단어 - preview : 시사회, 예고편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형태의 병은 전부 죄를 지음으로써 받게 되는 업보이다. 전생이든 현생이든 모든 질병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의 죄와 잘못으로 인해 받는 형벌이다. -강권중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, 세력 있거나 강한 자들의 싸움에 공연히 약한 자가 중간에 끼여 해를 입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intervene : 개입하다, 관여하다오늘의 영단어 - promissory note : 약속어음가령 선(善)한 덕을 갖추고 있다고 해도 자기는 이만큼 선(善)하다고 자만하면 선을 상실하고, 또 재능이 훌륭하고 쓸모있는 자라고 자랑하면 그 공적을 상실하게 된다. 항상 스스로를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반성하는 것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. -서경 오늘의 영단어 - rush in : 몰려들다, 달려들다오늘의 영단어 - dock : 도크 : 정박하다오늘의 영단어 - misbehavior : 무례, 부정, 나쁜 행실